4월, 2020의 게시물 표시

[필독서] 이것이 마케팅이다.

현재 직장생활을 13년간 하면서 늘 듣던 단어 중 마케팅.. 마케팅이란 어떻게 정의를 내릴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든다.. 나에게 마케팅이랑 단기적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무차별적인 스팸, 실상보다 더 과장된 주장, 원하지 않아도 지속적으로 보내는 메세지등 현재 안에서 마케팅이랑 TMI(Too Much Information)이라고 정보의 홍수 중에 일부라고 생각되었다. 이러한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는 세스고딘의 신작이다. 이 책에서 일관적이 이야기하는 것은 어떻게 하면 많이 팔자의 정량적인 접근이 아닌 없으면 허전한 존재가 되는것, 신뢰 고객에게 기대한 것보다 더 많이 주는 것에 집중해서 고객의 마음에 변화를 일으켜야 한다. 효과적인 마케팅은 고객의 세계관과 욕망을 이해하고 공감을 얻는데 출발한다. 세스고딘 ​ 특히 2020년부터 더욱이 가속화되는 4차 혁명 시대의 마케팅이랑 단순하게 한 문장으로 정의하기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부담스러운 것이 현실이다. 경영학의 구루 피터드러커 박사는 마케팅을 이렇게 정의한다. 마케팅이란 판매를 불필요하게 한다. 피터 드러커 단순하게 세일즈(sales)라는 판매에 목적을 두는 1차원적인 행동이 아닌 지금의 책에서 이야기하는 돈을 많이 벌기 위한 과거의 홍보성의 알리는 영역이 아닌 전반적인 영역에서 상품에 대한 관여인 것 같다. 사람들은 0.25인치 드릴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0.25인치 구멍을 원하는 것이다. 시오도어 레빗 ​ 한단어 : 고객을 돕고자 하는 서비스 자세 + 고객의 마음에 변화를 일으킨다는 자세 한문장 : 누구를 진정한 고객으로 삼아야 할지, 그들에게 어떤 변화를 일으켜야 할지, 정리가 되면 나머지 마케팅은 쉽다 내용 : 성공적인 마케팅의 5단계 1) 공감있는 스토리와 세상에 기여할 가치 있는 제품 고안 : 시장과 고객의...

[필독서] 리더는 하루에 백번 싸운다. 주인정신이라 읽고, 인정이라 행동한다.

서양의 성악설을 바탕으로 씌어진 마키아벨리의 군주론과 비슷한 법치주의 원칙자 한비자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책의 내용은 리더는 하루에 백번 싸운다라는 제목이라.. 무슨 내용을 담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특히나 리더는 언제나 외롭다는 말속에 담긴 진실이 무척이나 궁금했다. 얼마 전 tv에서 백종원 대표에게 인터뷰하는 분이 식당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가질 수 있냐라는 질문을 했을 때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불가"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랍도록 마음에 동의하였다. 하루하루 싸워나가는 나의 모습 가운데.. 군대 장교 시절에도. 물리적으로 사람은 늘 20명 넘게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였지만 "소대장" or "리더"라는 자리는 늘 외롭다는 느낌을 온전히 받았다. 리더는 외로운 존재라는 말 한비자 제7편 이병 ​ 1. 한 단어 : 법(공평하고 엄격한 원칙의 힘), 술(인재를 지혜롭게 쓰는 기술), 세(권한과 책임에 대한 통찰) 2. 한 문장 : 서로를 위한다는 마음으로 일을 하다 보면 상대방을 책망하게 된다. 자신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일을 하면 책망하는 마음 없이 일을 할 수 있다. 3. 내용 제1장 법: 공평하고 엄격한 원칙의 힘 한비자는 군주가 나라를 다스리기 위한 원칙과 제도를 잘 만들고, 이를 여일하게 흔들림 없이 지켜나가야만 나라가 강해질 수 있다고 했다. 즉 "덕"이 아니라 "법"으로 나라를 다스려야 하는 "법치"를 강조했다. 법치란 모든 원칙과 제도를 공평하고 엄격하게 지키는 것이다. "공을 세운 사람에게는 상을 주고, 잘못을 저지른 사람에게는 벌을 준다."라는 신상필벌의 원칙이 그 핵심이다. 1장에서는 한비자가 강조한 신상필벌의 원칙을 중심으로 현대사회에서 조직을 이끄는 리더들이 반드시 마음에 새겨야 할 사람 경영의...

[필독서] 아주 작은 습관의 힘 atomic hab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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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으로서 살아가면서 40대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라는 말을 잘 이해하지 못했다. 단순하게 "불혹(不惑)" 세상에 이치를 깨닫고 의심을 하지 않는 나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어른들이 이야기하는 내 얼굴에 나타날수 밖에 없는 나의 삶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하는 시기...시간이 되어서 어른이 아니라 모든 것에 책임을 다해야하는 성인으로써. 지금의 내가 과거 일련의 의사결정체라니.. 손갖 손을 clap 할 수 밖에 없었다.. ​ 단어 ATOMIC 이라는 뜻은 말 그대로 물리적으로 매우 작은 원소의 단위이다. 불혹을 넘긴 나이가 한번에 엄마 뱃속에서 40살이 아니듯이 1분 = 60초, 60분 = 3600초, 24시간 = 86,400초 라는 아주 작은 초들이 보여서 지금의 나이들 형성해간다. 더이상 쪼개거나 나눌 수 없는 단위의 원자까지 가야지만의 지금의 내 모습 전부가 한번에 보인다. ​ 시합도중 큰 붕상을 입은 야구선수가 재활치료 중에 몇가지 작은 일부터 습관화하기 시작하면서 책은 시작된다. 아주 작은 습관(수면습관, 정리습관, 근력운동습관)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를 통해서 자기 효능관 상승되어서 꾸진히 유지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3년간 꾸준히 습관화할 결과 탁월한 성과 발휘하여 ESPN 전미대학 대표선수 33인 선발된것. 바로 책의 저자 제임스 클리어이다. 작은 변화를 매일 느끼기는 어렵지만 결과는 확연한 차이를 만들어 낸다. 습관은 "복리"로 작용한다. ​ 습관을 쉽게, 자동화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으로 수많은 행동들의 모여서 습관적인 반옥에 의해서 성취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 물의 끓는 점 정확히 100도가 되어야만 우리가 맛있게 먹는 라면도 끓여서 먹을 수 있다. 99도까지는 준비만 열심히 한다. 정확히 1도만 더 높아져야만 끓는 점을 넘어서 부글부글 끓어 오른다. 마치 우리의 습관도 일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