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버핏이 움직였다. 델타항공을 매수한지 안되어서 왜왜왜 매도했을까?
누구도 나를 위해 거리에 자신을 내려놓고 나를 위해 수 마일을 뛰고 또 뛰어주지 않는다. 내가 사는 동안 나는 The Best Ever로 기억될 것이다. -플로메이드 메이웨더- http://dream-money.co.kr/21 메이웨더는 현재 50전 50승 0패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의 훈련일정은 잔인하다. 하루에 두번, 6시간동안 훈련한다. 로드윅 11km, 싯업 700회, 만번 이상의 펀치, 경기가 없을때도 주 2회씩 올림픽 수준의 트레이닝을 수행한다. 트레이너가 훈련량을 줄이라고 할 정도이다. 살면서 단 한번도 권투를 해본적도 누군가와 주먹다짐으로 싸워본적은 없지만, 권투만큼 자신에 투자하라는 버핏옹의 말을 가장 완벽하게 흡수한 운동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버핏옹은 성장 잠재력이 높다고 판단한 기업 주식을 구매 후장기 보유하는 `가치 투자자`다. 버핏옹은 항공 산업과 소비재, 금융 부문 기업을 선호해왔다. 이를 반영하듯 버크셔헤서웨이는 미국 대표 항공사인 델타·아메리칸·사우스웨스트·유나이티드항공 대주주로 잘 알려져 있다. 또 버핏 회장은"남들이 욕심낼 때 공포심을 가지고, 남들이 공포를 느끼면 욕심을 부려라"는 투자 조언으로 유명하다. 앞서 지난 1월 24일 버핏옹은 CNBC인터뷰에서 중국발 코로나19에 따른 주가 하락에 대해"주가 급락은 좋은 일이다. 좋은 회사 주식을 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라면서 "주식을 살 때는 그 회사가 10~20년 뒤 시장에서 어느 위치에 있을 지 생각해보고 사라"고 조언했었다. 그런 의미에서 20년 4월 현재 델타항공을 한달도 안되어서 매수했다가 매도한 버핏 옹의 평소 성향과 달라 이상했다.10년간 보유할 것이 아니면 단 10초도 보유하지 말라고 누누히 이야기한 89세의 버핏옹이 불과 한 달 여만에 정 반대되는 거래를 했기 때문이다. 2020년 지난 2월 말만 해도 버크셔헤서웨이는 델타항공 주식을 `매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