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테마 21년 고공행진중! ARKX ETF의 방향성!
바이든 정부의 시작과 함께 우주항공이 전기차와 친환경 에너지를 잇는 차세대 혁신 성장 업종이 될 수 있을까? 우주항공주식이 보이는 것처럼 비상하고 있다. 전 세계 기술 흐름을 주도하는 미국의 빅테크기업 창업자들이 잇달아 우주산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우주항공` 테마가 형성되는 분위기다. 글로벌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ARK 인베스트는 지난 1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우주항공을 테마로한 ETF 상장 계획서를 제출했다. ARK는 "재활용 가능한 로켓이나 인공위성, 드론 등을 제작하는 우주항공과 관련된 기업들이 방산, 항공관측, 농업, 통신, 드론, 우주탐사 등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할 수 있다고 보고 관련 기업에 투자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렇다 보니 지난주 ARK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우주탐사(Space Exploration)’ ETF 상장 계획서를 제출했다는 소식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미국 ETF 시장에는 우주항공 관련 ETF로 Procure Space ETF(UFO), SPDR Kensho Final Frontiers ETF(ROKT) 등이 상장돼 있으며 ARK 인베스트도 조만간 관련 ETF를 상장할 예정이다 ARK의 야심찬 투자계획에 미국 내 유일한 우주항공 관련 상장기업인 버진갤랙틱(Virgin Galactic)은 14일 주가가 13% 넘게 올랐다. 현재 미국 우주항공 관련 기업으로는 테슬라 창업자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스페이스X, 제프 베조스 아마존 CEO의 블루오리진(Blue Origin), 버진갤랙틱 등이 있다. 최근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민간 우주사 블루오리진은 오는 4월 우주관광 로켓을 발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기차 시장을 이끄는 테슬라 창업자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우주항공사 스페이스X는 작년 11월 첫 민간 유인 우주선을 발사했다. Ark Invest는 주력 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