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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법으로 금지한 백린탄까지 사용 중인 러시아의 살상의 끝은. 어디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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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린탄은 어마무시한 살상무기를 사용한다것은 이젠 막가자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작정하고 죽이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마음 속이 덜덜덜 떨린다.  군대에서 실제로 보았단 백린탄은 상상하기도 거북스럽다. 살짝 몸에 닿기만 해도 뼛속까지 타들어가는 살인무기인데 그걸 한발이라도 사용했다.. 진짜로 무섭다.  우크라이나 관리들은 주말에 러시아가 동부 Donbas 지역에서 인 화학 폭탄을 사용했다고 비난했으며 민간인을 보호하는 수도원에 대한 별도의 공습으로 30명이 부상당했습니다. 국제법은 인구 밀도가 높은 민간 지역에서 백린탄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지만 개방된 공간에서는 백린탄을 군대의 엄폐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루한스크에서 서쪽으로 약 100km 떨어진 포파스나 경찰서장 올렉시 빌로쉬츠키는 토요일 늦게 러시아군이 그의 지역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했다고 말했다.  그는 페이스북에 "그것은 나치가 '불타는 양파'라고 불렀던 것"이라며 "러시아인('러시아인'과 '파시스트'의 합성어)이 우리 마을에 쏟아붓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 :  Russia ‘using banned white phosphorus bombs’ in attack on Ukrainian c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