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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 of America, BoA가 셀렉한 섹터별 21년 기대 주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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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산업 부문별로 올해 유망할 종목을 10개 선정해 발표했다. 연초 뉴욕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이어가면서 매수하기엔 늦은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지만 BoA는 "유망주 중에도 덜 오른 종목이 있다"는 의견을 내놨다.  BoA가 선별한 올해 최고의 주식에는 뉴몬트(NEM), 켄자스시티서던(KSU), 디어(DE), 스포티파이(SPOT), 메르카도리브레(MELI), 넷플릭스(NFLX), 에스티로더(EL), 맥도날드(MCD), 선코에너지(SU), 엑손모빌(XOM) 등이 포함됐다. 원자재 부문에선 세계 최대 금광업체 뉴몬트( Newmont Corporation) 를 꼽았다 . 20년 워런버핏이 금에 대한 투자 철학을 바꾸면서 안전자산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나갔다. BoA는 뉴몬트의 파이프라인 교체 프로젝트가 성공적이라는 점과 안정적인 현금흐름 등을 이유로 '매수' 의견을 내놨다. 지난해 주가 상승률은 37%에 달해 원자재 업종 평균 수익률을 넘어섰다. BoA는 뉴몬트의 목표주가를 현재보다 34% 가량 높은 82달러로 제시했다.  미국 철도기업인 켄자스시티서던( Kansas City Southern) 은 제조업 부문에서 최고의 주식으로 꼽았다.  BoA는 멕시코와 미 중서부 지역에서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목표가는 228달러로 책정했다. 캔 자스 시티 (  KSU  )는 2020 년 8 % 감소에 이어 2021 년 매출이 두 자릿수로 증가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농기계 제조업체인 디어( Deere & Company) 도 추천 목록에 포함됐다.  디어에 대해선 "업종 내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업계의 회복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코로나19 타격에도 지난해 주가는 55% 올랐다. 목표주가는 330달러로 제시해 8% 안팎 상승여력이 있다고 판단했다. 기술주 중에선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 Spotify Tech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