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원유) 투자도 어려운데 괴리율? 롤오버? 미국도 한국도 원유관련 조심 또 조심!!
최근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을 3주째 순매도를 하고 있는데 모든 주식을 받아주고 있는 동학개미운동, 줌마버핏이라는 말도 모자라서 이제는 여왕개미 Queen ant 말까지 나올 정도 투자에 대한 정량적인 지표가 어마무시하다. 유가가 뭔지도 괴리율? 롤오버라는 단어가 너무 낯설어서 한번 공부를 집중적으로 해본 내용을 완전 초보자 입장에서 이해를 하고 싶어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잘못된 것들이 있으면 고수분들의 댓글 부탁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jx9wK6JwZw 유가 치킨게임으로 발생된 원자재의 변동서, 괴리율, 롤오버 비용등으로 개인 투자자들은 원자재 선물로 수익을 낼 가능성 감히 ZERO 라는게 초보인 저의 결론입니다. 우선 간단하게 원유 용어 정리부터, Crude oi(CL)l : 가공되지 않는 석유인 원유 / WTI(West texas intermediate) : 서부텍사스유 20년 4월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 3월 한 달간 코스피에서만 12조5174억원을 순매도했다. 이 기간 매도물량의 40%는 삼성전자(4조9934억원)에 집중됐다. 외인이 던진 물량은 개인이 대부분 소화했다. 개인은 3월 들어 코스피에서 11조18969억원, 삼성전자만 4조9587억원을 담았다. 외국인 순매도의 원인으로는 우선 중동계 자금의 순매도 가능성이 지목된다. 최근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국내 증시에 유입된 중동계 외국인들이 투자금을 회수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20.4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하루 전인 30일에는 배럴당 20.09달러에 장을 마감하며 18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등 중동계가 보유 중인 국내 주식은 14조원 규모다. 에너지 노출도가 높은 노르웨이 역시 14조원 가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