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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연속배당주는 글로벌 배당귀족주 ; Aflac(A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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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lac은 일본과 미국의 두 국가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미국에서는 Aflac이 직장에서 보충 보험을 제공하는 선두 업체이며 일본에서는 4 가구 중 1 가구를 보장합니다. 일본에서의 운영 및 투자는 2020 년 전체 회사 전체 매출의 68 %를 차지했으며 이는 전년에 비해 약간 감소했습니다.  그들은 일본에서 가장 큰 암 및 의료 보험사이며 일본에서만 2,400 만 개 이상의 개별 보험과 1,500 만 개 이상의 암 보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엄청난 시장 점유율 덕분에 Aflac은 보험료를 낮게 유지하고, 전환 비용을 활용하고, 새로운 디지털 기술에 투자하고, 글로벌 아웃 리치 범위를 계속 확장 할 수 있습니다. Aflac의 2020 년 조정 EPS 배당률 22.8 %와 2021 년 중반의 20 % 범위 내 추정치로 인해 향후 배당금이 상당히 안전하며, 21년 1 분기 실적이 강했던 S & P 500 구성 요소를 주제로 Aflac은 13.7 % YoY 매출 성장과 24.8 % YoY 통화 중립적 조정 EPS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Aflac의 투자 등급 신용 등급은 S & P의 A- 등급과 Moody 's의 A3 등급으로 안정적인 전망에 대한 지난 기사와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Aflac이 2020 년 11 월 에 39 년 연속 분기 배당금을 주당 0.28 달러에서 0.33 달러로 인상적인 17.9 % 클립으로 인상 하겠다고 발표 한 후에도 회사의 조정 EPS 배당률은 중반까지 약간 상승 할 것으로 보입니다. Aflac 오리는 세계 최고의 브랜드 ...

CaseStudy2) 워런버핏의 실수에서 배우기 ; 블루칩 스탬프 BLUECHIP Stamps, 실수덕분에 플로팅에 눈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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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s 2. From Warren Buffett’s Greatest Blunder 워런 버핏에게 배우는 위대한실수 두번째 이야기 ​ 버핏 옹이 늘 이야기 하는 "가치투자"를 해야 하는 데 정작 우리들의 모습은 "같이투자"가 아닐까한다. 실제로 필자도 OXY(30년간 배당주는 에너지회사인데 최근 배당컷 발생)를 아무생각없이 대가를 따라 투자했다가 폭망(40달러 -> 10달러)했다. 대가인 버핏 옹의 포트폴리오만 보고 무작정 따라하기가 얼마나 백해무익인지 이번 장으로 보면서 절실히 깨달았다.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투자 대가의 100% 따라하기 말고 내 방식대로 공부해서 내가 투자한 회사에 누가 뭘 물어보더라도 자신있게 알고 가치투자를 진심으로 하기 위해서 버핏도 실수와 실패가 있다는 것을 알고 반면교사 삼기위해서 정리 중이다. ​ 엄밀히 따지면 블루칩 스탬프 사례를 실패라기 보다는 부동자금(플로팅 ; floating)을 배워서 지금의 버크셔 헤서웨이로 발달하는 발판을 만든 사례로 볼 수 있다. 본업인 슈퍼마켓 체인 블루칩 스탬프는 망했지만 그 기업가치를 통해서 부동자산을 활용해서 기업의 사세를 확장해가는 방법을 배우는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 실패에서 배우는 No. 2 : Blue Chip Stamp(슈퍼마켓) 부동자금(FLOAT)을 이용한 투자법을 깨닫고, 게이코(자동차보험사 ; 현금유성풍부 사업)와 시즈캔디(초코렛,캔디 ; 현금유동성풍부 사업)를 적극 매입하게 해주는 교훈 ​ 1930~80년대까지 미국에서 가장 널리 배포되었으며, 유통소매업들은 충성고객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의 보너스 제도를 운영하는데,  Sperry & Hutchinson (S&H)가 집객사은품으로 슈퍼마켓, 주유소 및 상점에 작은 녹색 도장 형태로 쿠폰을 발행하였는데, 이것이 그 당시 고객들에게 선풍적인 인기 몰이를 하게되었다. 왜냐면 쿠폰을 다 모으면 좋은 사은품(Reward P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