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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D+7일만 더현대 매출 300억 돌파, 아무것도 안할 용기를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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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업이 유통업이 때문에 여의도 더현대 오픈과 주말에 안갈 수가 없었다.  백신 효과로 인해서 이미 유통업의 소매업 주식들은 우상향 중이다.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힘겨운 한 해를 보냈던 백화점 업계는 올해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당분간 유통 업종 내에서 백화점주 중심으로 주가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며 명품 매출 비중이 높고 레버리지 효과가 가장 크게 기대되는 신세계가 수익률이 좋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현대 서울은 백화점의 가치를 결정 짓는 바로미터로 여겨지는 샤넬, 루이비통, 헤르메스의 세 가지 주요 브랜드가 없다.  하지만 지금의 혼란한 주식 시장처럼 "아무것도 안할 용기가 필요하다" 오히려 이것이 더현대에는 경쟁우위가 아닐까한다.   현대 서울은 서울 중심부의 롯데 백화점과 서울 서부 영등포의 신세계 백화점을 포함 해 인근의 수많은 경쟁자와 마주하고있다. 또 다른 장애물은 이 지역의 인구가 적은 주말 동안 충분한 방문객을 유치 할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 이미 중국에서 시작된 명품에 대한 억눌렸던 보복 소비가 시작되었고, 한국에서는 메이져 현대부터 스타트를 300억이라는 실적을 보여주었으니, 앞으로 외형매출을 더 지켜봐야할 듯하다. 다만 간과할 수 없는 것은 외형매출대비 실제로 벌어들이는 영업이익을 보고, 건전한 재무구조를 더욱 더 굳건하게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