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에 대한 대가들의 한방향 견해 : 4차산업혁명+장기적투자 ; 래리핑크, 레이달리오, 워렌버핏
87년 블랙먼데이, 08년 금융위기보다 나쁘지 않다. 장기 투자!! - 워렌 버핏 Don't try to time the market. Not as bad as 2008 or 1987. 시장이 무슨 액션을 해도 크게 반응하지마라! 지난 2008년 금융위기나 1987 블랙먼데이보다 나쁘지 않다. warren buffet 버핏 회장은 11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야후 파이낸스와 한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장기투자를 중요시하는 자신의 관점을 드러냈다. 앞서 9일 미국증시는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가 7.79% 하락하며 22년 만에 서킷 브레이커가 나오는 등 폭락세를 보였고, 같은 날 4월물 WTI(서부텍사스산원유)는 24.6% 추락했다. 이에 대해 버핏 회장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문제가 얽힌 매서운 '원투 펀치'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1987년 10월 19일 블랙먼데이의 "금융 공황"이 더 나빴고, 2008년 가을 금융위기 때 폭락장세가 "훨씬 더 무서웠다"고 평가했다. Buffett called the recent market shock “a one-two punch” with coronavirus and the plunge in oil prices, but indicated that the October crash of 1987 which he called a “financial panic” was worse. As for the market collapse in the the fall of 2008, he said that was “much more scary, by far, than anything that happened yesterday [Monday of this week.]” 그는 이어 " 충분히 오래 있으면 시장의 모든 것을 볼 수 있을 것 "이라며 "시장에서 초 단위로 대응하면 뉴스에 크게 반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