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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bet against America" 2년 연속 워런버핏이 한결같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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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주주 연례회의 때 처음 이야기한    “never bet against America.”라는 단어가 올해 21년 주주서한에서도 등장했다. 90살 핵꼰대(?)가 아닌 세계 자산운영가의 살아 있는 역사가 중점적으로 이야기했다면 관심을 갖아야 할 것 같다.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겸 CEO는 21년 2월 27일 토요일에 발표 된 주주서한에서 “ 투자자들에게 보낸 연례서한에서 “미국은 때때로 심각한 난관을 거쳤으나 경탄이 나올 만한 경제 발전을 이뤘고, 232년 역사에서 성공 이야기가 넘쳐난다.   그는  "우리의 변함없는 결론은: 결코 미국을 거슬러 투자하지 말라는 것"이라고 못박았다. 버핏은 서한에서 버크셔가 소유한 미국내 부동산·공장설비·장비 가치가 1540억달러에 이른다면서 2위인 AT&T의 보유규모보다 270억달러 많다는 점을 강조했다. 버크셔해세웨이의 20년   연간 순이익으로 425억달러(약 48조원)를 벌어들였다. 전년 동기 대비 48% 급감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9% 낮은 219억달러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이다. 반면 작년 4분기 실적은 회복세가 뚜렷했다. 벅셔해서웨이의 작년 4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3% 많았다.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2019년 4분기에 비해 14% 높았다. 미국에 여전히 베팅하세요!    Don’t overlook middle America 억만 장자는 Covid-19 대유행으로 인한 수요 급감에도 불구하고 2020 년에 83 억 달러를 벌어 들인 Berkshire의 전액 출자 미국 기업인 BNSF Railway와 Berkshire Hathaway Energy (BHE)를 강조했습니다. ″철도는 철도, 트럭, 파이프 라인, 바지선 또는 항공기를 통해 미국에서 이동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