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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미국 주식 배당금 입금) 자녀들에게 선물하는 경제적 자유! 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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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주식을 시작한 가장 큰 이유는! 지금 당장 작더라도 아이들을 위해서 복리로 투자할 수 있는 장기작의 투자처를 찾는 것과 현실적으로는 자녀가 대학교 입학했을때 용돈으로 매달 30만원씩 주는 것을 목표로 시작되었다. 자녀에게 있어서 경제적 자유를 투자하는 시점은 너무 일찍이라는 단어는 사치이다. 자녀에게는 시간이라는 엄청나게 강력한  무기가 복리라는 이름으로 무제한 양적완화를 할 수 있게 된다.  6월달에는 아이들 계좌에 많은 배당금이 입금되는 달이다. 많이라고 해보았자, 30달러 수준이지만.  모든 포트폴리오는 90%이상 배당왕이나 배당귀족주 중심으로 보유하고 있다보니, 계속해서 공부를 해나가고 있다.  전동공구 배당왕 기업인 파커하니핀 기업은 쵝오로 계속 보유해나가고 있다. 존슨앤존슨은 사랑이어라, 자녀에게 1순위로 보유하라고 강추하는 주식이다.  웰스파고는 워런버핏이 투자하는 기업이라도 대가를 믿고 무조건 매수했는데, 역시 다르다. 구루를 100% 따라하면 필망한다는 경험을 작년에 하면서 절대적으로 내 경험과 내 금융포트에 맞추어서 매수를 해야 한다는 아주 큰 경험을 내재화 했다. 이젠 코로나로 인해서 여행을 가게 되면 비자카드 사용량이 엄청나게 늘어날 것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