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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사회에 진입중인 한국 VS 미국 ; 불황에 강한 헬스케어 TOP 7 배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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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2011년 한국의 연평균 실질성장률이 약 7.2%에 달할 수 있었던 데는 당시 풍부한 인적자본이 바탕이 됐다는 의견들이 많다. 생산가능 인구가 줄어드는 것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한국의 고령화 속도가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월등히 빠른 속도로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다. https://news.joins.com/article/15005005 한국은 지난 2000년 이미 고령화사회(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 중 7% 이상)에 진입했으며 2018년에는 고령사회(14% 이상),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20% 이상)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이 고령화사회에서 초고령사회에 도달하는 시간은 26년으로 일본(36년), 프랑스(154년), 독일(77년), 이탈리아(79년), 미국(94년)에 비해 빠르다. "인구는 사회를 변화시키는 강력한 엔진이라고 할 수 있다" 김경록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소장 미국 인구 피라미드를 보자면 2035년 미국 인구 20% 이상이 65세 이상으로, 2060년에는 65세 이상 인구는 9,47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23.5%로 늘어나고, 18세 미만은 7,980만 명으로 19.8%까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 특히나 미국 고령화 인구에 대한 3가지 특징이 있다. 미국의 65세 이상 인구는 과거에 비해 학력이 높고, 저소득층 비율이 낮으며 / 수명이 연장되고,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개인의 은퇴 시기가 늦춰짐 / 은퇴기에 접어든 베이비부머(1946~1964년생) 세대는 여전히 높은 소비력을 자랑하고 있다. http://news.kotra.or.kr/user/globalAllBbs/kotranews/list/2/globalBbsDataAllView.do?dataIdx=169764&column=&search=&searchAreaCd=&searchNationCd=&searchTradeC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