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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에즈 운하랑 WTI 관계? 세상은 이미 연결되어 있다. 나만 몰랐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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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에즈 운하 위기는 21년 3월 24일 화요일   200,000 미터 톤 컨테이너 선박 인   “   Ever Given   ”이 통로에 갇히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에펠 탑보다 긴 배는 코스를 벗어나 대각선으로 정지 해 통로 전체를 막았다.   이제 수에즈 운하가 세계 해양 무역의 10 %를 통제하기 때문에 이것은 세계 무역, 특히 석유 산업 에 골칫거리입니다.  수에즈 운하가 담당하는 물량은 전세계 원유 수송의 5~10% 수준이다보니 운송비용 증가와 물류 지연 탓 으로 인해서 생산 차질은 불보듯 뻔하며 물가 인산 시나리오까지 확대되지 않을까한다.  이것이 세계 무역, 특히 유가에 얼마나 심각한 영향을 미칠까요?  운하가 막혔 기 때문에 수에즈 운하 양쪽에 배가 꽉 막혀 있고, 그 배에 100 억 달러 이상의 물품이 붙어 있습니다. 200,000 미터 톤의 선박을 이탈하는 데 며칠 또는 몇 주가 걸릴 수 있습니다. 즉, 지나가는 날마다 운하를 건너기 위해 입구를 기다리는 선박이 점점 더 많아 질 것입니다. 이것은 높은 글로벌 억류 수요 속에서 이미 존재하는 공급망 중단에 추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시나리오가 장기간 지속된다면 단기적으로 상품의 인플레이션을 증가시킬 것입니다.  사태가 길어지면 지속적으로 운송비용이 증가, 물류 지연에 따른 각종 물품의 제조 공정이 더욱더 지연되니 결국은 제품에 원가가 더 반영되어서 가격이 오를 것은 안봐도 비디오다. 처음에는  수에즈 운하의 폐쇄가 무슨 소리인데 다들 난리인가 했는데. ㅎ 생각보다 심상치 않다. 벌써부터 한국 상선주식은 성장하고 있고, 국제 유가 스믈스믈 오르고 있다. 20년 3월 코로나 팬더믹을 만나면서 늘 대안을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 기업들 뿐이 아니라 우리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야 한다는 말을 적용해야 하며, 생활화해야 하지 않을까한다.

원유 1년에 최고치, 서서히 고개드는 유가이지만 석유기업들 실적은 역대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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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2월 이맘때 원유 레버리지 등등 wti 단가 -41달러까지 내려가서 다들 어수선했다. 공급은 그대로인데 코로나 팬더믹으로 소비는 절대적으로 줄어들었기 때문에 아무런 대안이 없었다.  이처럼  주요 글로벌 석유업체들이 잇따라 역대 최악의 성적표를 내놓게 된 것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원유 수요가 급감, 국제유가가 폭락한 탓이다.  국제유가는 지난해 한 때 사상 첫 마이너스를 기록하기도 했다. WSJ은 “글로벌 석유업체들이 잔혹한 2020년을 보냈다”며 “올해도 상황이 녹록지 않다. 코로나19 회복세 지연으로 수요 감소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최근 들어 국제유가가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다 올 하반기 안정화 전망도 나오고 있긴 하지만, 석유업체들의 경영이 정상화될 때까진 시간이 걸릴 것이란 얘기다. 게다가 원유 저장고들까지 그득그득 차 있었으니 대안도 없었을 것이다. 그런 유가가 1년만에 다시 서서히 고개를 들고 있다.  국제유가가 이틀 연속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1년 2월 2일보도했다.  석유수출국기구( OPEC ) 등 주요 산유국들의 산유량이 시장 예상보다 줄면서 유가가 급등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원유 재고가 줄었다는 소식도 유가 상승에 힘을 보탰다. 이날 미국석유협회( API )는 지난 주 원유재고가   400 만 배럴 이상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런 와중에서 석유공룡의 대표적인 다국적 기업인 엑슨모빌과 BP 에너지 기업들이 20년 실적이 나왔다. 말해 무슨 소용이겠냐만..  글로벌 석유업체 엑슨모빌과 브리티시페트롤리엄(BP)가 지난해 역대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국제유가가 폭락하며 직격탄을 맞은 탓이다. 최근 국제유가가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긴 하지만, 팬데믹 여파가 올해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여 경영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다. 영국의 다국적 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