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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통령 로블록스 실적 1Q 21년, 140%성장성의 근원은 DAU로 결국 구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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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팬더믹으로 집콕주식을 넘어서 미국 아이들 뿐 아니라 한국 초딩들의 초통령으로 불려질 정도의 로블록스 실적이 발표되었다.  미국 게임 플랫폼 업체 로블록스의 상장 후 첫 분기 매출이 1년 전에 비해 140% 늘었다.  초통령 로블록스 1분기 매출이 3억 87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0% 증가했으며, 경기 회복 국면에 따라 그동안 로블록스가 코로나19 봉쇄 조치로 누렸던 호황이 사라질 것이란 시장의 우려를 잠식시켰다. 다만 로블록스는 1분기 순손실이 시장 예상치보다 큰 1억3420만달러를 기록했다.  어린이용 게임 앱은 학교가 문을 닫고 스포츠 팀이 게임을 중단함에 따라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동안 인기 가 급증했습니다 . 이는 3 월에 주식 시장에 성공적으로 데뷔 한 것으로 해석되었으며, 주가는 1 월에 있었던 회사의 SPAC 상장보다 43 % 증가한 $ 64.50에서 거래되기 시작했었다. 초통령 로블럭스의 동료기업들 실적을 보자면 앞으로의 성장성이 기대가 된다. 특히나 앞으로의 미래 산업의 핵심자녀들인 초딩인지라. 매출의 핵심 지표인 플랫폼에서 쓰이는 암호화폐 로벅스의 판매액도 급증했다. 1분기 로벅스 판매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1% 증가한 6억5230만달러로, 예상치인 5억5580만달러를 웃돌았다. 로벅스 판매액을 DAU로 나누면 15.48달러다. 1분기 동안 이용자 1인당 평균 15달러 이상 썼다는 의미다. 전년 동기 대비 46% 늘어난 수치다. 1 분기에 일일 활성 사용자 또는 DAU는 작년보다 79 % 증가한 4210 만 명으로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