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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신생아 26만500명, 51년만에 4분의 1로 감소, 산모 1명당 0.81명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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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더 한국의 인구감소수는 끝없이 하락 중이다. 무슨 방법을 계속해서 내놓는다고 해결되기 보다는 출산율을 장려하는 방법을 공동체 모두가 함께 이야기하지 않는 이상, 인구절벽은 더해질 것이며 엄청나게 가속화 하시 않을까한다. 무섭다..  지난해 총 출생아 수가 1970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적은 26만500명으로 집계됐다. 1970년 101만명에 비해 약 4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한 해에 태어나는 사람보다 죽는 사람이 더 많은 인구 자연감소는 지난 2020년에 이어 2년째 이어졌다. 저출생 고령화에 따른 인구 절벽이 지난해부터 현실화된 것이다. 출생아 수는 지난 2020년 전년 대비 10.0% 감소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30만명 밑으로 떨어졌고, 출생아 수보다 사망자 수가 더 적은 인구 자연감소도 이 때부터 시작돼 올해도 이어졌다. 출생아 수에서 사망자 수를 뺀 인구 자연증가 분은 -5만7300명으로 전년대비 2만4700명 감소하며 자연감소분을 확대했다. 인구 1000명당 인구 자연증가분을 의미하는 자연증가율은 1.1명으로 전년 대비 0.5명 감소폭이 늘었다.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의미하는 합계출산율은 0.81명으로 전년(0.84명)보다 0.03명 줄었다.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의미하는 조(粗)출생률은 5.1명으로 전년보다 0.2명 감소했다. 출생아 수, 합계출산율, 조출생률은 모두 1970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2021년 출생·사망통계(잠정) 결과(요약) ○ 출생 - 출생아 수는 26만 5백 명으로 전년대비 1만 1천 8백 명(-4.3%) 감소 - 35세 미만 연령층의 출산율은 감소, 35세 이상 연령층의 출산율은 증가 - 전년대비 첫째아는 6천 명(-4.0%), 둘째아는 4천 명(-4.5%) 감소 인구 감소세는 지속될 것으로 관측됐다. 노 과장은 “출생아 수는 감소세가 유지되고 사망자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