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빈 기부 21년 ; 결국 날 위한 길이다.
20년 기부 15번으로 마감하였고, 21년 올해의 목표는 횟수보다는 금액을 30만원으로 목표를 세팅하였다. 올해 두번째 기부를 시작하였으니 더욱 더 글을 써서 꾸준히 우공이산의 마음으로 기부를 하는 것으로 도전한다. 그것이 무엇이든지 나를 위해서 주변을 위해서 시작을 해야 한다!!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 소확행이듯이 작지만 지금 시작할 수 있는 나를 위한 기부 릴레이를 올해도 시작하였고, 작지만 성과를 낼 것이라 나에게 목표의식을 두고 피드백한다. 모든 블로그 이웃님들도 작지만 시작하시길 응원합니다. 엄마의 따뜻한 손길이 성인이 될때까지 함께하길, 작미나 아저씨가 열열히 응원한다! 우리의 미래 꿈나무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