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미국헬스케어주식인 게시물 표시

배당주는 미국 헬스케어 리츠 Health Care REITs (WELL>VTR>OHI)

이미지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산업섹터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그 중에서도 미국 부동산 리츠 중에서도 헬스케어, 그 영역 안에서도 시니어 관련된 헬스케어 리츠 주식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한국보다 열약한 후진화된(?) 미국 의료시스템과 코로나19로 인한 부동산 시장의 꽁꽁 얼어가는 그 중간에 끼어든 사업모델이 어떤 형태로 앞으로 진행될지 궁금했다. 특히나 한국만큼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미국의 인구연령대를 공부하면서 한국의 헬스케어 리츠 시장을 작지만 예측해본다.  결론적만 이야기 하자면 가장 큰 헬스케어 리츠 주식 중에서 3대 미국 주식만 투자하면 이 섹터는 마무리 된다고 감히 이야기한다.  현재 미국 시니어 헬스케어 기업가치를 배당투자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Welltoer(WELL) > Vetas(VTR) > Omegahealthcare(OHI)  순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65세 이상 고령화 사회로 진입함에 있어서 인구 증가폭은 초고령화 시대로 곧 진입하게 됨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미국인구조사국에 따르면 2020년 65세 이상 고령화 점유율 17% >> 2030년 21% >> 2040년 22%로 10년 단위로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음을 예견하고 있다. 게다가 2030년 이후 미국 시니어 하우스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에 대한 예측은 홀로 사는 어르신보다 시설에서 살아가야 할 시니어들이 앞도적으로 많음을 예측하고 있다. 독립적으로 혼자 건강하게 생활을 영위하면 좋겠지만 실상은 헬스케어 센터등에서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보살펴주어야하는 의료시설과 같은 혜택도 함께 진행되어야 한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노인분들이 사용하게되는 의료비용은 실로 많아진다...

초고령사회에 진입중인 한국 VS 미국 ; 불황에 강한 헬스케어 TOP 7 배당주 

이미지
1970~2011년 한국의 연평균 실질성장률이 약 7.2%에 달할 수 있었던 데는 당시 풍부한 인적자본이 바탕이 됐다는 의견들이 많다. 생산가능 인구가 줄어드는 것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한국의 고령화 속도가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월등히 빠른 속도로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다. https://news.joins.com/article/15005005 한국은 지난 2000년 이미 고령화사회(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 중 7% 이상)에 진입했으며 2018년에는 고령사회(14% 이상),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20% 이상)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이 고령화사회에서 초고령사회에 도달하는 시간은 26년으로 일본(36년), 프랑스(154년), 독일(77년), 이탈리아(79년), 미국(94년)에 비해 빠르다. "인구는 사회를 변화시키는 강력한 엔진이라고 할 수 있다" 김경록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소장 미국 인구 피라미드를 보자면 2035년 미국 인구 20% 이상이 65세 이상으로, 2060년에는 65세 이상 인구는 9,47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23.5%로 늘어나고, 18세 미만은 7,980만 명으로 19.8%까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 특히나 미국 고령화 인구에 대한 3가지 특징이 있다. 미국의 65세 이상 인구는 과거에 비해 학력이 높고, 저소득층 비율이 낮으며 / 수명이 연장되고,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개인의 은퇴 시기가 늦춰짐 / 은퇴기에 접어든 베이비부머(1946~1964년생) 세대는 여전히 높은 소비력을 자랑하고 있다. http://news.kotra.or.kr/user/globalAllBbs/kotranews/list/2/globalBbsDataAllView.do?dataIdx=169764&column=&search=&searchAreaCd=&searchNationCd=&searchTradeC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