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도체 어떤 기업에 투자해야 하는 것일까?

 



그만큼 미국에 납품하는 기업이 매우 한정되어 있지만 전체를 차지하는 파레토 법칙에 이미 시장이 가있다.

미국 내 이미 투자를 통한 수익이 발생하고 있는 기업에 대해서 26년 4월 현재 시점 수익율을 섹터별로 정리해보았다. GPU의 어머 무시한 성장세는 결국 데이터센터로 인해서 촉발된 것인데 이제는 AI AGENT 사용량이 압도적으로 늘어나면서 CPU의 사용량이 절대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2000년 버블이후로 눌려 있던 인텔의 성장세가 무서울 정도로 CPU 성장세를 무시못할 수준이다.

No

TICKER

이름

섹터

올해 수익률

1

SNDK

샌디스크

저장장치(SSD)

317%

2

WDC

웨스턴디지털

저장장치(HDD)

135%

3

STX

시게이트

저장장치(HDD)

113%

4

TXN

텍사스인스트루먼트

아날로그 반도체

60%

5

MRVL

마벨

반도체(맞춤)

93%

6

AVGO

브로드컴

반도체(맞춤)

22%

7

INTC

인텔

반도체(CPU)

124%

8

ARM

ARM

반도체(CPU)

115%

9

AMD

AMD

반도체(CPU)

62%

10

SNPS

시놉시스

반도체설계

7%

11

CDNS

케이던스

반도체설계

7%

12

TSM

TSMC

반도체생산

32%

13

NVTS

나비타스

전력 반도체

142%

14

ON

온세미

전력 반도체

82%

15

SOXX

반도체ETF

반도체 ETF

53%

16

MU

마이크론

메모리(AI)

74%

반도체 설계 섹터 내에서 시놉시스와 케이던스는 중국 이슈로 인해서 성장의 제한이 있지만, 향후 가장 폭발적으로 성장할 기업들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다.

이것저것 개인 투자가 싫다고 하시면 SOXX ETF를 투자하시는 것이 가장 마음 편한 투자가 아닐가 생각합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베인앤컴퍼니(Bain & Company) 연구, 명품 시장 반등과 중국의 지속적인 상승세

빅테크 기업보다 러셀 2000기업들이 더욱 많은 고용성 증대!

글로벌 비어 지수 BEER INDEX 2021 : 전세계 맥주 가격은 얼마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