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세대가 선택한 미국주식 투자!! 소수점 투자! 그것이 무엇이든지 시작하라!

 아마존 1주에 330만원인데 단돈 1000원으로 매수할 수 있다고 해서. 처음에는 믿지 않았는데 , 주변에 젊은 후배들이 미니스탁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많이 놀랐다. 작지만 그것이 무엇이던지 시작하라는 나의 소망과 비슷하게 30대 젊은 직딩 후배들이 투자를 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미니스탁은 해외주식을 소수점으로 나눠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다. 비싼 해외주식도1000원 단위의 소액으로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다. 해외주식 투자에 필요한 단계를 간소화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직관적으로 구성해 투자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올해 말까지 월 1만원 이하 거래 10건에 대해 수수료 무료 혜택도 제공한다.

미니스탁은 특히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미니스탁 전체 고객 중 2030 세대가 약 8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소액 투자 어플 로빈후드 (Robinhood)의 등장이 수 많은 20대 젊은 층과 소액 투자자들을 주식시장으로 발을 디디는데 성공했다는 평가이다. 

그렇다고 마냥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실시간 거래가 아니기 때문에 내돈내산을 가지고 투자를 하지만 정확히 얼마에, 얼마나 거래가 되는지 알수가 없다. 시작과 동시에 불확실한 거래이다. 소액단위로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이 단점을 상쇄할 수 있을까에 대한 나의 의구심은 일부 든다. 

21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되는 미니스탁이 제공하는 수수료혜택은 나쁘지 않다.

세상에 절.대.로 공짜는 없다. 무조건적으로 좋은 것은 아니니 꼼꼼히 챙겨야 한다. 거래금액이 1만원을 초과하면 수수료가 붙는데 0.25%이다.

보통 대부분의 증권사 수수료들은 보통 0.1%정도의 혜택을 제공하는 것 대비 2.5배가 넘는다. 게다가 이걸 다시 현금화 하려면 매도시 0.25% 수수료가 발생한다. 

또한 환전우대는 매수시 60%, 매도시 80%이다. 높은 편이다. 보통 증권사들은 환전우대수수료 90%까지 해주는 곳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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